살라 압데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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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인적사항 [편집]
3. 2015년 11월 파리 테러 [편집]
압데슬람은 2015년 11월 파리 테러 당시 수송 지원에서 핵심 역할을 했다. 90명의 사망자가 나온 파리 바타클랑 공연장 주차장에서 발견된 폭스바겐 승용차를 벨기에에서 빌린 데다 압데슬람의 형 이브라힘도 이번 사건에 가담해 수사 초기부터 핵심 용의자로 꼽혔다. 프랑스 경찰은 살라 압데슬람이 다른 공범들을 테러 표적 한 곳인 스타드 드 프랑스에 태워준 것으로 보고 있다.
테러 가담자 중 한 명인 큰형 이브라힘 압데슬람은 테러 당시 자폭해 죽었고 살라 체포 전날 브뤼셀에서 비밀리에 매장됐다. 압데슬람도 폭탄 조끼를 갖고 있었으나 자폭 테러 마지막 순간에 망설여 경찰의 포위망을 뚫고 벨기에로 도망쳤고, 그가 버린 것으로 보이는 자살 폭탄 조끼가 파리에서 발견되었다.
테러 가담자 중 한 명인 큰형 이브라힘 압데슬람은 테러 당시 자폭해 죽었고 살라 체포 전날 브뤼셀에서 비밀리에 매장됐다. 압데슬람도 폭탄 조끼를 갖고 있었으나 자폭 테러 마지막 순간에 망설여 경찰의 포위망을 뚫고 벨기에로 도망쳤고, 그가 버린 것으로 보이는 자살 폭탄 조끼가 파리에서 발견되었다.
4. 체포 [편집]
파일:external/img.seoul.co.kr/SSI_20160319141215.jpg
2016년 3월 19일, 테러 이후 4개월간의 도주 끝에 벨기에 신트얀스몰렌베이크에서 공범 2명과 체포되었다. 2018년 4월에 벨기에에서 체포 과정에서 경찰에게 총격을 가한 경찰 살인 미수와 불법총기 소지 혐의로 공범 소피안 아야리와 함께 징역 20년을 선고되었다. 재판 중 대부분의 진술을 거부했고, 테러 가담 부분은 프랑스에서 재판받을 예정이다.
2016년 3월 19일, 테러 이후 4개월간의 도주 끝에 벨기에 신트얀스몰렌베이크에서 공범 2명과 체포되었다. 2018년 4월에 벨기에에서 체포 과정에서 경찰에게 총격을 가한 경찰 살인 미수와 불법총기 소지 혐의로 공범 소피안 아야리와 함께 징역 20년을 선고되었다. 재판 중 대부분의 진술을 거부했고, 테러 가담 부분은 프랑스에서 재판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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